[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4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활속에서 아무리 줄이려 해도 매일 매일 소비하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그리고 이제는 점점 심각하게 다가오고 있는 기후변화까지..ㅠㅠ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소개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노란색 점퍼를 걸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큰 사이즈 때문에 폭 파묻힌듯한 자태가 러블리하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2017년 2월 은퇴를 선언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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