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심진화가 극한 개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코미디언 심진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태풍 목욕 시키는 게 젤 힘들다. 거지 됨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심진화가 반려견 목욕을 시킨 뒤 온 몸이 젖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친 표정만 봐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눈에 선하게 그려진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또한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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