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가을 여신으로 거듭났다.

지난 5일 오후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다시 온거야? 날 좋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외출에 나섰다.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 대부분을 가려도 강민경의 미모는 사랑스럽다.

편한 듯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은 강민경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여리여리한 몸매까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의 신곡 '나의 첫사랑'은 지난 달 18일 발매됐다. 4월 발매한 '그냥 안아달란 말야' 이후 다비치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인 '나의 첫사랑'은 찰나의 계절 가을처럼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리릭컬 발라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