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소영이 사랑스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 김소영의 딸 셜록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딸은 미끄럼틀에 앉아 TV에 빠져 있다. 뒷모습이 인형처럼 사랑스럽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 아침에 신이 난 셜록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엄마가 어제 8시부터 지금까지 같이 있기 때문. 옆에 있을 뿐인데 너무 티나게 신나하는 걸 보면 좀 미안하지만. 이틀 간 신나게 놀자! 오늘은 어디를 가지?"라고 덧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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