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악성 댓글 대응을 예고했다.
6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에 관한 악성 댓글 제보 받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특정 사이트나 커뮤니티, 네이버 등 뉴스 댓글 전부 포함해서 제보해주세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제보를 부탁한 이세영은 이처럼 악성 댓글과 게시물에 대한 자료를 수집한 뒤 향후 법적인 대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내년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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