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이 결혼식을 앞둔 심경을 고백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day 1 떨리는군요. 여태 괜찮았는데 내일은 또 어떤 마음일지 #예신 #예랑 #부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사진 촬영에 임하거나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지훈,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꿀이 뚝뚝 떨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4월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연기했으며, 오는 8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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