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효는 초근접 거리에서 촬영했을 때도, 거울을 통해 담아냈을 때도 인형처럼 예뻐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2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또한 신보 발표 당일 정오 컴백 라이브를 진행하고, 13일(한국 시간 기준) 미국 유명 음악 프로그램 'MTV Fresh Out Live'에 출연해 신곡 'SCIENTIST'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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