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림 인스타그램
황규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개그맨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이 카페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황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규림은 사진과 함께 "꺄악~!! 백만년 만에 선영이랑 만남!! 내가 얼마나 바보같은지 주저리주저리.. 그러면 나한테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말라고 얘기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넘 좋다. 뿌듯!! #enfp 와 #infp 의 만남 #내사람들한테잘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구와 함께 카페에서 힐링 중인 황규림의 근황이 담겨있다. 예쁜 하트 모양의 라떼 아트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카페에서 티타임을 갖고 있는 황규림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이에 남편 정종철은 "많이 먹어요 빠삐♥"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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