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태현이 아내에게 받은 신발을 자랑했다.

배우 진태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가 며칠전에 (아주 며칠전임) 정말 비싼 신발 세일해서 사줬다 근데 #맴버데이스 라고 어제부터 더 싸게 세일해서 판다 이럴땐 진짜 어디 기댈곳이 없다 ㅎㅎㅎ#장난치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새 신발이 담긴 박스를 들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태현은 이를 박시은에게 받은 신발이라고 자랑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비싼 와중에 세일을 받아서 산 신발이 며칠 뒤 더 할인된 가격으로 판다는 사실을 알고 안타까움을 금하지 못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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