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혜원이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5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어제의 맛집. 여기 왤케 맛나는지 음. 또 가고 싶넹. 게다가 선물주니 이쁘게 찍어주는 센스있는 그녀!! 고마웡 크로플도!!"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샐러드와 회무침이 놓여있다. 지인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혜원의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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