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헤이즈가 파격 섹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6일 가수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 속에서 쉬지 않고 예쁨을 발산 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즈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속옷을 살짝 드러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이즈는 군살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8월 4일 디지털드라마 '블루버스데이의' OST '비가 오는 날엔 (2021)'을 발매했다. '비가 오는 날엔'은 비스트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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