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5일 박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토로통통퉁투루뚱똥뚱 한보 빨리 만나고싶다. 내일이면 25주당. 106일 남았당. 배가 점점 나오니까 쪼꿈 두렵당. 하지만 난 할 수 있당 #24w6d #뚱보미 #만삭인척 #만삭아님 #임산부 #예비맘 #아들맘 #예비아들맘 #주수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미가 거울셀카로 D라인을 자랑 중이다. 박보미의 유쾌하면서도 장난스러운 자태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미는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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