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캠핑가고 싶은 날씨.. 인데! 이번주는 좀 쉬기로 했어요 이번주말은 푸욱 쉬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에 어그부츠, 뽀글이 겉옷에 귀를 덮는 모자를 쓰고 겨울 준비를 단단히 한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러블리한 매력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잡은 김준희의 센스가 빛을 냈다. 더해 그는 한껏 들뜬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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