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민정이 조리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5일 전 골프선수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생활 8일차.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셋째는 없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남편 고마워, 사랑이는 아빠랑 똑같이 생겼어요, 아들과 딸맘, 수유하느라 목주름 생김 ㅡ.ㅡ 부었어도 예쁘다고 해줘서 고마워"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정이 조리원에서 몸을 회복 중인 모습이 담겼다. 아기를 소중하게 품에 안은 박민정으로부터 행복한 기운이 느껴진다. 또 박민정은 부기 하나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조현재와 전 골프선수 박민정은 지난 27일 득녀했다. 조현재의 소속사 아센디오 측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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