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벤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가수 벤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핫초코 마시는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벤은 카페에서 핫초코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신과 잘 어울리는 밝은 머리색을 하고 긴 머리를 반묶음 해 청순한 매력까지 자랑하고 있는 벤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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