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폭풍성장한 두 아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 and my boys last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몰라보게 성장한 두 아들과 함께 실내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장성한 아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번째 남편인 케빈 패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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