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영희 윤승열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주 행복하다!!! 그중에서도 공연을 다시 할 수 있는 게 제일 행복하다!!!! 11월부터 격주로 금욜마다 개인 공연도 하고 대학로 홈쇼핑 주식회사 공연도 다시 하게 되고~~~^^ 공연이 너무 좋아!!"라고 전했다.

이어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행사도 하고 스케쥴도 하나씩 하면서 그져 고맙고 행복하다~~~"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꼭 붙어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꾸 매력 폭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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