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남편을 위한 정성 가득 요리를 공개했다.
6일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아표 힐링푸드- 살치살 물막국수. 막국수 육수 만들어서 냉동실에 얼리고, 계란 찌고, 물 끓여서 메밀면 삶는 동안 다대기 만들고, 살치살이랑 구워먹는 치즈 굽고, 무랑 오이 채썰고 김 고명 올려서 맛있는 물막국수 만들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살면서 먹어왔던 막국수 중에 제일 맛있다며 한 그릇 뚝딱 한 허니베어. 이 행복에 요리하지요"라며 "손이많이가도, 보람이백배" 등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직접 만든 살치살 물막국수가 담겨 있다. 조민아는 남편을 위해 이처럼 정성 가득한 집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의 금손 면모가 감탄을 안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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