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민과 한효주가 아름다운 우정을 자랑했다.
배우 한지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aling~ 고맙고 감사해hyo"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지민, 한효주 두 사람이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가 하면 공원에 나서 예쁘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는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11월 5일 한지민의 생일을 맞아 만난 두 사람은 소박하게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 듯 보인다.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두 배우의 얼굴이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한지민은 티빙 오리지널 '욘더'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욘더'는 죽은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과학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낸 세계 '욘더'를 마주한 인간군상들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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