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에 나섰다.

7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사진과 함께 "날씨 좋아서 급으로 둘째 셋째와 첫 산책♥ 주말 육아는 정말 너무 힘드네요ㅋㅋ 오늘 날씨 넘 좋아서 급으로 비타민D 맞으러 집 근처 산책 나왔어여 ㅎㅎ 첫째 아서만 할머니한테 잠깐 맡기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저희 부부 어제 또 쪽잠 말고는 잠을 못자서 정신이 이상해지고 있는 것 같았는데 잠깐이라도 이렇게 나오니 너무 힐링 되네유. 육아는 정말.. 힘드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애들이 요즘 하루에 한번씩? 딱 웃어줄 때가 있는데유♡ 고 때 힘이 다시 생기네유♥ 삼둥아~~많이 웃어주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모차에 삼둥이를 태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꿈나라를 여행 중인 삼둥이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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