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가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이는 사진과 함께 "겨울아.. 조금만 있다가 와줄수 있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진이는 털모자를 쓰고 귀여운 비주얼을 보여준다. 이진이는 러블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이진이는 미모를 자랑한다. 이진이의 웃는 모습이 모친인 황신혜와 똑 닮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