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생일을 자축했다.
7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to m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핑크색 카디건 위에 블랙 재킷을 입고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이다. 생일을 맞은 장윤주는 귀여운 파티용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장윤주는 언밸런스한 선글라스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감탄을 불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살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윤주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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