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혜수가 명품 8등신 비율을 과시했다.

8일 오후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혜수의 화보 컷으로 보인다. 그는 빨간색 패딩과 검은색 긴 스커트를 입고 독보적인 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김혜수의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모습.

김혜수는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강탈하기도 한다. 작은 얼굴에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