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성현아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7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저녁 풍경 #주말#평온#이쁜#아들#냥이딸#영화감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현아의 아들이 이불 위에 엎드린 채 영화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의 옆에 나란히 엎드려 있는 반려묘가 눈길을 끈다. 똑같은 포즈를 취한 아들과 반려묘의 투샷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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