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원효가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원효는 사진과 함께 "오늘의 출근룩. 41살이지만 옷은 21살처럼. 개승자. 떨린다. 올라갈까 떨어질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원효는 니트를 입고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원효는 영한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김원효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원효의 미소가 사람 좋아보인다.
한편 김원효는 개그우먼 심진화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