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교복을 입고 풋풋한 매력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라이브, 16년 만에 .. 수험생이 되어보았습니다.. 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러블리함을 뿜어내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36세의 나이에도 위화감 없이 교복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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