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점심 미트볼 스파게티 점심 도시락 메뉴를 계속 고민하다가 생각함. 오랜만에 만들어서 그런지 아들과 남편 둘다 너무 좋아했다. 좋았어! 많이 만들어 놓았으니 미트볼 이용해서 도시락 좀 싸야겠다! #magical하다며칭찬해준아들 #오븐에구워서얼려놓기 #도시락은늘고민 #소스에버섯숨기기 #홍콩 #집요리 #spaghettiandmeatball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직접 만든 미트볼 스파게티가 담겨 있다. 아들의 도시락을 정성스럽게 만든 강수정의 노고가 느껴진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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