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김소영이 딸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가 크니, 안전하게 돌봐주는 것 이상의 놀이/교육이 필요해졌구나. 심심해 함. 코로나 시작과 함께 태어나 어린이집 문화센터 영어학원 방문선생님도 아직 안 해본 우리 자연인을 이제 어떻게 키울까 살짝 고민되는 주말이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소영이 딸 셜록이를 위해 스케치북에 알파벳을 써놓고 알파벳 노래를 가르쳐 주고 있는 모습이다. 곧잘 잘 따라하는 셜록이가 기특하다.

김소영은 "엄마가 아무 것도 몰라서 1990년대식 교육 해봄ㅋㅋㅋ 이게 바로 #하늘천따지스타일 #셜록25개월"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