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모언니가 찍어준 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얀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니트에 주름미니스커트를 매치, 머리띠를 착용하고 상큼발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2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또한 신보 발표 당일 정오 컴백 라이브를 진행하고, 13일(한국 시간 기준) 미국 유명 음악 프로그램 'MTV Fresh Out Live'에 출연해 신곡 'SCIENTIST'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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