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후 스트레칭은 필수!!!!내 취향 확실히 아는 우리 코치샘의 감동선물 #어흥이점프수트 내몸에 진짜 맞춘듯 딱맞음 땡큐 #안숨 다치지 않고 열심히 몸관리 할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레오파드 문양의 점프수트를 입은 채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유연한 전미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