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이 셀카를 공개했다.

8일 에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 사진올려달라 하시길래 방금 찍은 바스트샷 올려요. 전 고양이상은 아닌듯. #개상 #견상 #강아지상 #시베리안허스키 #시베리아에서추워서목소리가허스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시베리안 허스키 탈을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따봉'을 날리고 있다. 에릭의 장난기 가득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에릭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