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딸 복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비장사의 인생 첫 피아노 연주. 피아노 건반아 괜찮은거지…?"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복이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피아노를 치고 있는 모습. 연주에 심취한 복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갈수록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하는 복이는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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