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9일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nday afternoon 다시 한주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안경을 쓴 채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윤현숙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부터 잡티 하나 없는 피부까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윤현숙은 최근 한국에 귀국해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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