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둘째 딸 재아 양 사진이 화제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뒤늦게 재미 붙은 앱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요. 오남매 중 재아를 오늘의 베스트로 선정했어요. 큰 딸들은 언제나 든든한 친구 같죠~ 중2병 없이 바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운 #둘째딸 재아 오늘 시합인데 응원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딸 재아 양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재아 양은 현재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합성한 재아 양의 다양한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KBS2 '편스토랑',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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