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구혜선이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8일 오전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 제4회 대한민국 패럴스마트폰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를 하게되었는데요. 장애를 바라보는 따뜻한 작품들로 인하여 저 또한 좋은 영향을 받았고요. 영화를 만들어주신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노고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영화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21.11.9-11.12)"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나선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스크로도 가릴 수 없는 구혜선 특유의 백옥 같은 피부와 인형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혜선은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직접 연출한 영화 '다크 옐로우'를 선보였다.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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