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영희 윤승열 부부가 새치 커버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9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하 남편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모습. 첫 번째 아픈 모습 이건 결혼 전 무리한 다이어트로 이석증 걸려 그의 앞에서 휘청하고 쓰러져서 들킴. 두 번째 치주 질환으로 오징어 오래 씹는 모습(이건 아직 안들킴 그냥 대충 씹고 삼킴)"라고 적었다.

이어 "세 번째 새치커버 하는 모습. 이건 오늘 들킴. 새치커버 직접하고 싶다며 다 뽑으면 머리 없을거 같다고 재밌다고 난리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10세 연하 남편에게 새치 커버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곤혹스러운 표정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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