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경화가 음식에 진심을 드러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빵부터 김밥 등 여러가지 간식들이 테이블 위에 펼쳐져 있다. 그는 사진에 "먹어야 한다는 각오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만..."이라면서 "평생을 먹기만 할 줄이야"라는 글을 적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두 딸과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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