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최자혜가 화려한 미모와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8일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지마~ 단풍아~ 아침에 눈 떠보니 비가 엄청 내리고 침대에서 안 일으켜지는 몸을 억지로 움직여 아이들을 깨웠더니 11시까지 숙제하다 잔 첫찌가 학교 가기 싫다고 더 자고 싶다고 운다"라고 적었다.
이어 "암암 엄마가 그 맘 너무 잘 알아... 그치만 그럼에도 이겨내서 가방을 메고 학교 들어가는 너의 뒷모습 얼마나 멋졌는지 아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몸매가 드러난 밀착 폴로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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