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간미연이 황바울과 교복을 맞춰 입고 풋풋한 매력을 자랑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고생들을 위한 사이버폭력 예방 뮤지컬! 6개월간의 마침표를 오늘 찍는구나~ 오늘 참여한 학생들은 말도 참 이쁘게 잘 해줘서 뿌듯^^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기로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간미연과 황바울과 교복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교복과 잘 어울리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했다. 현재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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