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생일을 맞았다.
8일 오전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나 배꼽 떨어진 날~~ 생일 축하해 주세요!! ㅎㅎ 11월 8일 태어나신 분들~~ 생일 축하해요!! 케익 선물 받아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생아 시절의 벤틀리가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한결같이 귀여운 벤틀리의 근황에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진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리 아기 생일 축하해♥", "벤토리가 태어나서 이모, 삼촌들이 행복해", "항상 아프지 말고 행복해야 해", "행복한 하루 보내"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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