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안꾸로 선세럼 하나 바르고 나왔는데 오늘 피부가 아주 맑음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런날은 이정도 사진은 찍어줘야죠?? (잠깐 찍었는데 50장……) 다들 그렇잖아요. 평소와 똑같아도 유독 오늘 피부라든지 뭔가 예뻐서 사진을 여러장 찍어도 다 마음에 드는날"이라며 "그런데 오늘 지나고나서 보면 오글거려서 다 지우게 된다? ㅋㅋㅋㅋㅋㅋ #피부도좋고 #머리드라이도잘되고 #모두가기분좋은날 #사진100장가즈앗"이라고 덧붙여 공감을 이끌어냈다.
양미라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가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을 안 한 피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양미라는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셀카를 50장 찍을 만한 비주얼.
이에 신지 또한 "아니 뭐 잡티 하나가 안보이니?"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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