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e you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 명품 브랜드의 마스크를 쓰고 윙크를 하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민낯에 자연럽게 머리를 틀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청초한 비주얼이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의 히트곡 'Bad Boy'(배드 보이)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2 : Bad Boy Remixes'가 1일 오후 6시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이번 싱글에는 개성 강한 영국 출신 4인조 시티팝 밴드 PREP(프렙),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DJ 겸 프로듀서 nomad(노마드), 엠넷 ‘쇼미더머니 10’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Slom(슬롬)이 리믹서로 참여한 세 가지 버전의 'Bad Boy' 리믹스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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