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중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배우 송중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중기가 어딘가를 바라보며 밝게 웃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중기의 청량하고 잘생긴 외모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니트 티셔츠에 모자를 거꾸로 쓴 송중기는 장난스러운 분위기까지 연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그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영화 '보고타' 촬영을 마쳤다. 송중기는 극중 열 아홉 살에 보고타에 도착, 밑바닥에서 시작해 보고타의 상권을 쥐락펴락하며 정상에 우뚝 서기까지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선보일 '국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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