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남편과 깨 볶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 카시트에 태우고 출발 전에 찰칵 연애 때는 코로나 때문에 못갔고, 부부가 되자마자 까꿍이가 축복처럼 와서 연애할 때부터 지금까지 단 둘이 여행 한 번 가본 적이 없는 우리 . 강호 잘 키우면서 평생 지금처럼 깨 볶으며 살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기분을 드러냈다.

아들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남편과 달달함을 뿜어내는 조민아의 신혼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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