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혜영이 파리를 추억했다.
8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기차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혜영은 사진과 함께 "덩그러니 혼자 타고 가는 기차도 좋았다.. 파리 갈 때마다 모았던 열쇠고리 10개. 한 줄로 이어주다. 담번엔 파리에서의 기차여행을 꿈꿔보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혜영은 명품백에 파리의 상징인 열쇠고리를 여러 개 달았다. 정혜영의 명품백이 한층 세련됐다.
또 정혜영은 기차 안에서 셀카를 찍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있다. 정혜영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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