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7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민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 시간내셔서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무대인사와 GV을 하면서 변변치 않은 답변이였지만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지금껏 주신 편지와 선물들 정말 감사하고, 잘 읽었고, 앞으로 또 해나갈 일들도 응원해 주시고 그 마음 저도 잊지 않을게요! 남은 코멘터리 GV 때도 만날 수 있기를!! 오해마세요!! #최선의삶 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민아는 화사한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아의 인형 같은 미모와 매끈한 도자기 피부가 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민아가 출연한 영화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 '아람', '소영', 세 사람이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이상했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드라마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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