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현진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콤한 토피넛라떼의 계절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토피넛라떼 시키고 있어요 ㅋㅋ 마케팅의 노예. 오늘은 여기에 햄&루꼴라 샌드위치 추가. 가끔 한 끼 때워야 할 때 드셔 보세요. 상큼단백 맛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서현진의 내추럴한 일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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