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현이가 가족들과 함께 보낸 주말을 기록했다.
방송인 이현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아마도)마지막 단풍주말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 홍성기와 함께 골프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현이는 사진을 찍으며 한 팔을 하늘로 올리고 아이처럼 신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사진 속 홍성기는 이현이의 허리를 팔로 감싸며 손을 어색하게 두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현이는 내추럴하게 외출한 일상이 담긴 사진과 귀여운 아들들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S전자 근무 중인 비연예인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MBC 예능 '극한데뷔 야생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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