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잘록한 개미허리를 뽐냈다.

배우 김보미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리우 엄마에용"이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호피와 스트라이프가 섞인 크롭 상의에 강렬한 빨간 바지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보미는 아들을 출산한 뒤에도 한줌 허리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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