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사강이 남편과 나란히 일상을 공유했다.

9일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알못이지만 예쁜 건 알겠음. 친구가 오픈한 가게라서 그냥 껴보기만 했어 힙합 mv 영감 가득한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은 남편 론과 함께 고가의 명품 시계를 착용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부부의 화려한 비주얼과 더불어 럭셔리한 분위기 넘치는 착용샷이 눈길을 끈다.

또 이사강의 세련된 미모와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사강은 11살 연하인 빅플로 출신 론과 결혼했으며,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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